8.8 _ 한미글로벌과 함께하는 토요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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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빛US 작성일26-08-14 11:28 조회51회 댓글0건본문
여름을 맞이하여 한미글로벌 봉사자분들과 팥빙수를 만드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록적인 폭염을 보내게된 여름이었지만, 봉사자들과 시원한 팥빙수를 만들어 먹으니 더위가 잊혀진 시간이었습니다.
땡볕에도 불구하고 새빛바울의집에 찾아와주시고, 주말 낮 시간을 함께 해주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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