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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의 즐거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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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새빛US 작성일21-04-12 17:29 조회1,38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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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빛요한의집 어르신들이 소일거리로 일회용 면도기 포장을 합니다. 일이 계속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하루 평균 2시간 정도를 하고 있습니다. 예전의 감각을 살려서 손끝에 정신을 모아 하나씩 하나씩 포장을 하다보면 잠시나마 생각이 단순해지고 오로지 지금 하는 동작에만 집중하게 됩니다. 큰 수입이 나는 것은 아니지만 새빛어르신들이 열심으로 참여를 하십니다.
  누군가 했던 말이 생각이 납니다. “일이야말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주신 가장 큰 특권”이라고. 명언입니다.
  비장애인 어르신들도 일을 손에서 놓는 순간 더 빨리 노화가 진행된다고 합니다. 몸과 마음이 함께 퇴화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시각장애인 어르신들의 경우 시각장애로 인해 신체적, 정신적인 부분의 퇴화가 가속되고 있습니다. 말씀과 찬양 그리고 함께 하는 소일거리가 이분들의 영육간의 건강을 지켜주고 있는 것입니다. 새빛 어르신들이 손끝에서 이루어지는 작은 성취로 하나님의 자녀로서 즐거움을 만끽하는 새빛 어르신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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